TOUR 03

쁘띠프랑스

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호숫가 길을 따라 10km쯤 가다 보면
왼쪽 언덕에 이국적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.
건물만 보면 지중해 연안의 마을 같기도 하고 호명산의 수려한 주위 배경과
함께 보면 마치 알프스 산록의 전원마을 같은 이곳은,
프랑스 문화마을 쁘띠프랑스입니다.
쁘띠프랑스의 컨셉트는 '꽃과 별, 그리고 어린왕자'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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